정보 교과 수업·평가 인프라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며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며
문제를 푸는지,
놓치지 않습니다.
entry.js 워크스페이스에서 학생이 블록을 조립하고, 고치고, 실행하는 모든 순간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교사는 그 기록을 보고 개입하고, 세특 초안의 근거로 씁니다.
jaimedu.com/teacher
교사 화면 — 실시간 상황판
테스트교사A (class-1)
3명
참여 학생
0명
살펴볼 필요
1명
즉시 개입
⚠ AI 추천 · 홍길동 — 반복 시도 15회, 힌트 전송 추천
즉시 개입
홍길동
안심
김철수
안심
이영희
세특 초안 생성 — 홍길동
이 학생을 직접 관찰한 내용을 적어주세요. 이 코멘트가 AI 초안 생성의 핵심 근거로 반영됩니다.
교육부 기재요령상 세특은 교사의 직접 관찰을 근거로 해야 합니다 — 관찰 코멘트 없이는 초안을 생성할 수 없어요.
그런데 현실은 이렇습니다.
기록해야 할 건 늘었는데,
기록해야 할 건 늘었는데,
기록할 사람은 부족합니다.
2024년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의 사고 과정을 누적 기록하도록 요구합니다. 세특 작성에는 AI 활용이 조건부로만 허용됩니다 — 교사의 직접 관찰이 있어야 하고,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낼 수는 없습니다.
33.9%
강원 지역 정보교사 배치율(전국 75.4%)
2.95개교
정보교사 1인당 평균 담당 학교 수(최대 9개교)
그 기록은 이렇게 쓰입니다.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학기 초
수업 목표·방향 설계
교사가 이번 학기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지 입력하면, 이후 관찰·평가 단계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다음 단계로 개발 예정학기 중
학생 활동 관찰·기록
entry.js 공식 API로 블록 조립·분해·실행·에러 이벤트를 초 단위로 기록합니다. 소스를 고치지 않아 교사·학생이 쓰던 화면 그대로입니다.
제공 중학기 말
세특 초안 생성
교사가 직접 관찰한 코멘트를 입력해야만 AI 초안이 만들어지고, 검토·수정을 거쳐야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제공 중
다른 도구들과는 여기서 갈립니다.
콘텐츠가 아니라,
콘텐츠가 아니라,
계측과 평가를 만듭니다.
01
무수정 후킹
entry.js 소스를 고치지 않고, 공식 API로 블록 조립·분해·실행·에러 이벤트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교사와 학생이 쓰던 화면 그대로입니다.
02
교사 관찰이 먼저
AI가 임의로 세특을 완성하지 않습니다. 교사가 직접 관찰 코멘트를 남겨야만 초안이 만들어지고, 검토·수정 후에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03
일회성 도구가 아닙니다
한 차시짜리 이벤트가 아니라,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이어지는 인프라를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누가 만들고 있는지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직접 만들고, 검증받습니다.
창업자
오진환
반도체·임베디드 시스템 분야 SoC/플랫폼 아키텍처 설계 전문가. entry.js 이벤트 후킹부터 AI 세특 초안 생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설계·구현했습니다.
기술 자문
송지호
㈜데브구루 대표, 숭실대학교 겸임교수
B2G 운영 자문
이지연
모블교육센터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