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교육이 놓치고 있는 건
과정입니다.
학생이 문제를 어떻게 쪼개고, 어디서 막히고, 어떻게 고쳐나갔는지 — 그 사고 과정이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일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JaimEdu는 entry.js의 모든 순간을 기록해, 교사가 그 과정을 관찰하고 평가할 수 있게 합니다.
기록해야 할 건 늘었는데,
기록할 사람은 부족합니다.
2024년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의 사고 과정을 누적 기록하도록 요구합니다. 세특 작성에는 AI 활용이 조건부로만 허용됩니다 — 교사의 직접 관찰이 있어야 하고,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낼 수는 없습니다.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교사가 이번 학기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지 입력하면, 이후 관찰·평가 단계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다음 단계로 개발 예정entry.js 공식 API로 블록 조립·분해·실행·에러 이벤트를 초 단위로 기록합니다. 소스를 고치지 않아 교사·학생이 쓰던 화면 그대로입니다.
제공 중교사가 직접 관찰한 코멘트를 입력해야만 AI 초안이 만들어지고, 검토·수정을 거쳐야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제공 중콘텐츠가 아니라,
계측과 평가를 만듭니다.
entry.js 공식 API로 블록 조립·분해·실행·에러 이벤트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교사와 학생이 쓰던 화면 그대로입니다.
생성 불가
AI가 임의로 세특을 완성하지 않습니다. 교사가 직접 관찰 코멘트를 남겨야만 초안이 만들어지고, 검토·수정 후에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한 차시짜리 이벤트가 아니라, 학기 초부터 학기 말까지 이어지는 인프라를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완성된 결과물 사진 한 장이 아니라,
생각한 과정을 보내드립니다.
일반 학원이 흔히 보내는 "완성 작품 사진"과 달리, JaimEdu는 아이가 얼마나 시도했고, 어디서 헤맸고,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교사의 관찰과 함께 학부모 카카오톡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과정을 봅니다
정답을 맞혔는지가 아니라, 몇 번 시도했고 어디서 막혔는지를 기록합니다.
교사 관찰이 근거입니다
AI가 혼자 판단하지 않습니다. 교사(진행자)가 직접 남긴 관찰 코멘트가 있어야만 평가 문구가 만들어집니다.
준비 중인 기능입니다
위 화면은 실제 발송 예시이며, 카카오 비즈니스 채널·알림톡 연동은 정식 서비스 단계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